태그: 이형석창업

이방인 포럼에 가입하실래요?

내 이름은 이형석. 요즘처럼 개명을 쉽게 하는 시대에 단 한 번도 개명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찬란한 그 이름 이형석이다.^^ 200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내 이름은 흔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상당히 많은 동명이인이 SNS에 떴다. 인물사전에서 검색해 보면 2천년까지는 단지 3명 정도 출력된 것 같은데 지금은 의사, 정치인, 꼬마 연예인에서부터 상당수가 뜬다. SNS로 확대해 보면 무슨 일을 […]

한식(韓食),창업한다구? 그럼 빅데이터에게 물어봐!

한식(韓食)의 사전적 의미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이다. 정의는 이렇게 간단하지만 업종으로 들어가면 상당히 복잡하다.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가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상권정보시스템을 개발할 당시, 업종분류를 할 때 가장 애를 먹었던 분야도 바로 한식의 세분류였다. 일반적으로 한정식을 포함해서 대대로 내려온 ‘전통 한국음식’을 ‘한식’으로 통칭한다. 그러나 통칭으로 분석하면 정확한 분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한식’만을 따로 떼 […]

찾아가는 서비스, 컨시어지경제(concierge economy)

글로벌 시장에서 ‘컨시어지 경제(concierge economy)’가 범용 비즈니스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각종 서비스를 대신해 주는 집사(concierge)들을 활용한 대상 시장이 세분화 돼 나타나다보니 경제(economy)가 붙었다. 중세영화에서 작은 종을 쳐서 집사를 부르는 장면이 가끔 나오는데 스마트폰을 누르기만 하면 운전기사가 달려오는 장면이 마치 컨시어지(concierge)와 유사하다고 해서 나온 말이다. 자신의 생산적 시간소비를 위해서 남의 시간을 돈으로 사는 행태다. 이런 사업은 […]

창업컨설턴트 역사

우리나라 창업컨설턴트라는 직업이 출생한 시점은 창업자를 위한 전문컨설팅을 목적사업으로 1988년 12월에 설립한 한국사업정보개발원(현;한국사회적경영연구원장)의 이형석 원장이 효시다. 이 전에는 주로 제조업과 무역업을 컨설팅하는 소위 ‘경영컨설팅’에 포함된 분야였으나 오직 ‘창업’만을 따로 특화해서 하나의 직종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당시에는 ‘창업’하면 주로 제조업이나 무역업 중심이었고, 지금처럼 소상공인이라는 용어조차 없었을 뿐 아니라 프랜차이즈산업도 태동기였기 때문에 업종을 불문하고 창업에 대한 상담을 해주던 […]

이방인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방인의 집에 들러주심을 마음 다해 환영합니다. 산 넘고, 물 건너 멀리까지 와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옛 집이 낡고 허물어져서 부득이하게 새 집을 지어 왔습니다.  이방인은 귀한 손님이 오실 때를 대비해서 몇 가지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한번 먹어보시고 recipe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절대공감이 물론 좋지만 충고도 정중히 듣겠습니다. 핵심 요리를 간단하게 […]

손에 잡히는 창업 시리즈

연초에 출간한 “자영업 대예측(공감의기쁨)”은 출판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판매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정부가 할 일을 개인이 해냈다.”고 극찬해 줬고, 일부 언론에서도 스페셜페이지로 다루기도 했다. 오는 2월 19일 오후 4시30분 부터는 MBN에서 ‘저자와의 토크’가 잡혀있다. 이렇듯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음에도 마음 한구석이 늘 찜찜했다. 여유있는 분들이야 별 문제가 아니지만 작은 가게 하나 내 보려는 분들에게 책값 […]

신사업 개발전략 참석후기

어느 수강생이 올린 글인데 조목조목 잘 정리해놨길래 갖다 붙여봅니다. 신사업개발전략/사회적기업 강의 참석후기퇴직후 창업 이형석 원장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모든 업종들이 미국, 유럽에서 수입된 것이다. 과거에는 15년 소요되었으나 2.5년 정도로 단축된다.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이유는 모델 복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업종을 쳐다 보니깐 시간도 걸리고 자금도 많이 들어간다. 우리 아버지 세대에 평생 얻을 수 있는 정보를 […]

남 대박나게 하면서 나도 돈 버는 재미

수년 전 이형석(李亨錫·52) 비즈니스유엔 원장은 일을 접을까 생각한 적이 있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창업컨설팅업계의 대부(代父)다. 20여년간 안 해본 일이 없고 그러다보니 동기유발이 약해졌다. 그러나 그만둘 수는 없었다. 공익사업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그만 바라보고 사는 수많은 눈동자를 외면할 수 없었다. 그는 올해 ‘창업, 스스로에게 길을 묻다’라는 책을 펴내 관계자들 사이에서 “역시 이형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형석 […]

대학생 창업, 무엇이 문제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대신문 인터뷰(대학생창업) 1. 창업에서 아이템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혹시 창업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요령이 있을까요. 1) 생활 속에서 불편함을 느낀 사실을 구체화시켜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는 방법 예) 2)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해서 미러비즈니스(mirror biz)로 창업하는 방법 예) 포털 ‘다음’,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같은.. 3) 선도업종을 업그레이드 해서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로 접근하는 방법 예) 빵집-제과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