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향학교

정향학교

인생의 방향을 정하고, 정해진 방향에 맞는 역할을 찾아가는 정보이므로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한다면 상당히 유익할 것입니다.

밀레니얼세대 3제

#1 한 공기관에 근무하는 지인의 딸 얘기부터 시작해 본다. 그의 딸은 대학을 졸업하고 한 중견기업에 취직했다. 2년을 꽉 채운 바로 그날, 회사를 그만뒀다. 엄마가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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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늘 즐겁다

“21세기는 전문가 시대” 2000년을 눈앞에 두고 나는 21세기에는 전문가 중심의 사회로 재편될 것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곤 했다. 사실 컨설턴트, 애널리스트 같은 전문가도 대부분 90년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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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하나면 족하다

친구 셋은 불가능합니다. 친구 둘은 너무 많습니다. 친구는 하나면 족하고 충분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사람을 친구로 만들려고 하지요. 그래서 곧잘 상처를 받지만 이는 욕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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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면접장에서 본 두 가지 풍경

# 한 공기관 인턴 면접장에서 몇 가지 질문을 했다. “자신이 가장 잘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동료들과의 화합입니다.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인턴의 자세는 무엇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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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회사 취업 원한다면

금융이나 보험업계에 취업을 원한다면 다음의 정보를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산업 정의를 볼까요? 금융보험산업이란 국민경제에 필요한 자금 조달과 공급, 유가증권 및 기타 채무증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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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의 반란

며칠 전, 어느 TV에서 방송한 ‘델마와 루이스’라는 영화를 봤다. 중간 쯤 보다가 이 영화가 주려는 메시지가 궁금했다. 우선 영화평을 검색했다. 대부분 페미니스트영화라는 댓글이 달렸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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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곧 사육당할지 모른다

“오늘 저녁은 갈비찜을 좀 하는 게 어때?” “알았어요. 검색창에 물어보고 시장 가야겠네.“ 가끔 먹고 싶은 요리를 해 달라고 하면 아내는 어김없이 검색창을 두드린다.  이제 웬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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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 다른 세 집단의 이야기

이번 주에는 서로 다른 컬러를 가진 세 집단을 만났다. 서울창업허브가 주최한 스타트업 멘토링, 서초구청이 주최한 1인가구를 위한 특강, 그리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KB국민은행이 공동주최한 ‘사회적기업 소호멘토링스쿨’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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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위키백과에 보면… “자아(自我, ego)란 생각, 감정 등을 통해 외부와 접촉하는 행동의 주체로서의 ‘나 자신’을 말한다. 우리의 심신(心身)은 늘 성장하고 변화한다. 그러나 우리는 역시 같은 자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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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핑 돌게 한 청년의 한마디

아주 오래 전, 나는 ‘병영체험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는 한동안 밤잠을 설친 적이 있다. 지금도 그렇지만 통상 좋은 사업 아이템이라고 생각되면 온종일 그것만 생각하느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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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성 대표에게 온 편지

한 협동조합 대표로부터 온 메일입니다. 초기에 많이들 고민하고 경험하는 내용들이라 여기 공유합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남의 일 같지 않은 느낌을 받을 겁니다. 어느 협동조합의 여성대표에게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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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의 기본은 멀티유즈에 있다

정보나 콘텐츠는 언제나 멀티유즈를 염두에 두고 생산해야 합니다. 단편적 활용으로 생산하는 콘텐츠는 소모적일 뿐 아니라 생산적일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각단계에서 확장성을 고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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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티스트-안경희 개인전에 초대합니다

나의 애제자 ‘북아티스트 안경희’ 개인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가와의 인연이 벌써 16년이 지나가는군요. 카메라를 메고 이리저리 앵글을 맞추던 어린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북아트로 깃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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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미션->목표->전략, 그게 뭐지?

사업계획서를 쓸 때, 늘 궁금해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특히 사회적기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제안단계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심사위원들이 꼭 한번은 물어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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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지향하는 바를 이루어 나갈 때,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방향을 설정할 때는 그 방향에 내재화할 정신적인 가치가 필요하다. 즉, 방향이 프레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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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정의

창업은 국가의 경제발전을 선도하고 사회변화를 이끌어내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때문에 그동안 경영학,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등 다양한 인접 학문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창업가에 대해서도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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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때면 생각나는 의문

비가 올 때, 우산이 없더라도 나는 한번도 뛰지 않았다. 그 이유는 비는 직선으로 내린다는 전제 아래, “그냥 걸어 가면서 맞는 비의 양과 뛰어가느라 맞는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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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일자리, 물(water)교육 전문가

우리나라 초중학교에서는 방과후 학교, 자유학년제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소위 정규과정 이외의 학습을 위한 시간들이지요. 이런 프로그램은 대부분 방과후지도사나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서 진행합니다. 이 가운데는 동화구연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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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방향을 정하는 기술

요즘 만나는 사람들마다 “미래가 두렵다.”고들 말합니다. 말하는 자신의 문제를 떠나 사회가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특히 교육하는 입장에 선 분들이 수강자들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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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에게 주는 메시지

참고> 이 글은 열정이 충만한 독자가 내 글을 읽고 보내 온 메일입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의 생각을 아주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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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돕는다는 것(3)

또다른 내 경험 하나를 소개하려 합니다. 2천년 초입에서 탈북자 멘토링을 한 2년여 한 적이 있습니다. 기본 경제교육과 취.창업 멘토링은 무료로 진행했는데, 어느 중년 여성이 구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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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억, 나의 노래

윤복희. 내가 기억하는 윤복희는 당대에 유명했던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다. 가수를 하다가 목사로 변신한 윤항기의 동생이기도 하다. 당시 풍문으로는 오빠 윤항기는 빛을 보지 못해서 윤복희가 미군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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