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향학교

정향학교

인생의 방향을 정하고, 정해진 방향에 맞는 역할을 찾아가는 정보이므로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한다면 상당히 유익할 것입니다.

신념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지향하는 바를 이루어 나갈 때,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방향을 설정할 때는 그 방향에 내재화할 정신적인 가치가 필요하다. 즉, 방향이 프레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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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정의

창업은 국가의 경제발전을 선도하고 사회변화를 이끌어내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때문에 그동안 경영학,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등 다양한 인접 학문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창업가에 대해서도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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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때면 생각나는 의문

비가 올 때, 우산이 없더라도 나는 한번도 뛰지 않았다. 그 이유는 비는 직선으로 내린다는 전제 아래, “그냥 걸어 가면서 맞는 비의 양과 뛰어가느라 맞는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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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일자리, 물(water)교육 전문가

우리나라 초중학교에서는 방과후 학교, 자유학년제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소위 정규과정 이외의 학습을 위한 시간들이지요. 이런 프로그램은 대부분 방과후지도사나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서 진행합니다. 이 가운데는 동화구연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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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방향을 정하는 기술

요즘 만나는 사람들마다 “미래가 두렵다.”고들 말합니다. 말하는 자신의 문제를 떠나 사회가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특히 교육하는 입장에 선 분들이 수강자들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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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에게 주는 메시지

참고> 이 글은 열정이 충만한 독자가 내 글을 읽고 보내 온 메일입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의 생각을 아주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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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돕는다는 것(3)

또다른 내 경험 하나를 소개하려 합니다. 2천년 초입에서 탈북자 멘토링을 한 2년여 한 적이 있습니다. 기본 경제교육과 취.창업 멘토링은 무료로 진행했는데, 어느 중년 여성이 구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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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억, 나의 노래

윤복희. 내가 기억하는 윤복희는 당대에 유명했던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다. 가수를 하다가 목사로 변신한 윤항기의 동생이기도 하다. 당시 풍문으로는 오빠 윤항기는 빛을 보지 못해서 윤복희가 미군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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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돕는다는 것(2)

멘토링이든 봉사든 어느 하나 쉬운 일은 없었습니다. 봉사의 기쁨은 짧았고, 나중에는 대부분 실망하거나 상처를 받고 끝났습니다. 사실 멘토링은 IMF시절부터 여러 정부기관과 협회등에서 지속적으로 도전했던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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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돕는다는 것(1)

요즘 검색엔진에서 가장 많이 노출되는 단어 가운데 으뜸은 멘토링, 봉사, 프로보노, 기부와 같은 ‘나눔’관련 단어들이 아닐까 합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진 자의 도덕적 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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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를 위한 특강

솔로이코노미 시대에 솔로의 미래 일자리를 위한 특강을 합니다. 일자리란 게 특별히 솔로만을 위한 일자리가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혼자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는 일(work)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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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

‘운전사’라는 직업. 1903년, 우리나라에서는 고종황제가 미국 캐딜락 자동차를 탄 게 효시다. 이후 1909년에는 순종이 영국에서 수입한 다이믈러를 탔다. 현재 창덕궁에 보관된 이 두 대를 운전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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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 결과대로 살고 있나요?

1967년, 고려대 홍승직 교수가 지식인의 직업관에 대해 연구한 자료가 흥미를 끕니다. ‘지식인이 아들에게 권하고 싶은 직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인데요. 우선 아래 순위를 보시죠. ① 적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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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을 비켜갈 산뜻한 방법

나는 중학생 때, 바둑 두는 것을 좋아했다. 처음부터 바둑을 좋아했던 건 아니다. 먼저 장기부터 두기 시작했다. 하지만 동네 어른들에게 모두 이기고 나니, 상대할 사람이 없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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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문제로 고민하시나요?

직업상담사들은 강의할 때, 직업의 종류를 써보라고 합니다. 보통은 20여개 정도 쓰거나 많이 써도 40개를 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때 이렇게 말합니다. “직업의 종류는 1만개가 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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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두 얼굴

<상황1> 흰 피부에 금발머리를 한 서양인 청년이 테헤란로에서 지도를 펴 들고 행인들에게 길을 묻습니다. “삼성역을 가려면 어떻게 가야 되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부하지 않고 서툰 영어실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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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해

오래 전 개그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끌던  ‘대화가 필요해’라는 코너가 있었다. 부모와 아들, 세 식구의 식사시간이 배경이었는데 각기 다른 사고방식과 가치관의 차이로 대화는 맥이 끊어져서 온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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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단점을 말해준다는 것은

남의 단점을 얘기해 준다는 것은 참 어렵다. 불편하더라도 같이 있는 그때만 넘기면 되기도 하지만, 막상 말해주고 나서 돌아오는 반응이 내 생각과 다르게 받아들여질 때가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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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왜 두려운가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 자꾸 넘어졌다. 중심을 잘 잡지 못해서라기보다 속도가 너무 빨랐기 때문이다. 자동차를 처음 운전할 때, 작은 사고가 몇 번 있었다. 운전을 못해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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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 그대를 위하여

최근 미국의 한 기업이 전세계 트위터(Twitter) 사용자들을 표본으로 불면증 실태를 조사해 발표했다. 심야에 불면증 관련 단어를 트윗하는 비중을 분석한 것인데, 그 결과 미국이 가장 높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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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잊은 그대에게

만일 밤잠을 설치고 ‘이방인홈’에 들렀다면 이 글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글은 15년 전, 2004년 1월에 펴낸 ‘아침형 인간, 강요하지 마라(이형석 외 18명 공저,청림출판)에 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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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서운 세상이 오고 있다.

지금부터 얘기하는 내용은 사실에 기초하지만 뒷부분의 일부는 미래 시나리오임을 미리 밝힙니다. 혹시라도 이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거침없이 반론을 제기하셔도 좋습니다. 인터넷이 상용화되기 전인 1993~4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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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워드(Magic words), 그 허탈한 상실감

오늘, 창업 특강의 주제는 ‘빅데이터로 해석한 마케팅 전략’이었다. 강의가 끝나고 지방에서 올라온 한 수강생이 살짝 다가와 물었다. “그런 빅데이터를 어디가면 볼 수 있어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상권정보시스템’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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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86,400원을 공짜 준답니다

만일 우리가 매일 아침 은행으로부터 86,400원을 공짜로 받으며 이 돈은 하루가 지나면 그 잔고를 은행이 다시 회수해 버린다고 가정해 보자. 우리는 틀림없이 그 돈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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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고 사는 법

세계는 바야흐로 ‘프렌데미스’(Friendemies) 시대, 즉 모호성의 시대다.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의 국가안보 전문가인 데이비드 로스코프는 2005년에 발간한 그의 저서 ‘세계경영(Running The World)에서 냉전 이후 국제사회를 이같이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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