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기술

돈 버는 기술

스타트업이나 자영업, 혹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최신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특히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해외에서 뜨는 아이디어, 빅데이터 기반 모델 등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너 ‘평론가’ 한번 해볼래?

요즘 언론에 오르내리는 평론가들이 참 많지? 나는 예전에 ‘평론가’하면 문학평론가만 있는 줄 알았는데 시사평론가, 정치평론가 등이 살짝 튀어 나오더니 요즘에는 음식평론가, 경영평론가까지 참 다양하게 많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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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신분을 가른다

이제 우리생활에서 SNS가 없으면 답답할 정도로 일상화됐다. SNS 종류도 다양해서 각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렇다면 본거지 미국사람들은 어떤 SNS에 관심을 가질까?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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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laborative Economy Market Expansion

이 글은 협동경제(Collaborative Economy) 시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래에 보시면 분야별 사례와 업체 링크가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직접 사이트(출처)에서 읽기를 원하시면 http://www.web-strategist.com/blog/2016/03/10/honeycomb-3-0-the-collaborative-economy-market-expansion-sxsw/    The Collabo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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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의 미래, 손님은 Down 객단가는 Up

일본푸드서비스협회가 2019년 5월 27일에 발표한 외식산업의 시장동향 조사 내용을 보자. 결론부터 얘기하면 손님은 줄고, 객단가는 약간 늘었다. 구체적으로 고객 수는 전년 동월대비 마이너스 0.6%, 객단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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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미학

미국 달러화 중 대통령이 아닌 인물은 두명이다. 10달러의 알렉산더 해밀턴(초대 재무장관)과 100달러짜리에 인쇄된 벤저민플랭클린이 그들이다. 그만큼 미국 역사상 위대한 인물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바로 그 프랭클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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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따라 해봤어?

나는 가끔 성공사례를 주제로 특강해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내가 강사로 선택된 점에 대해서는 고맙지만 이게 “청강생들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질문에는 긍정적이지 않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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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 공유경제의 오늘

공유경제의 문제점을 상당히 깊게 들여다 본 기사.  정부는 겉으로만 공유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할 뿐, 현실에선 갓 창업한 기업까지 압박하고 규제로 얽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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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어떤 비즈니스모델이 있을까?

“소유보다 이용에 가치를 두는 소비행태로 한번 생산된 제품을 독점 사용하는 상업경제와는 달리 이를 공유해 사용하는 다수소비로 사회적 관계에 의해 조절되는 디스오너십(disownership)모델”.  공유경제(Sharing Economy)가 창업가들에게 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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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왜 필요한가

지난 2000년으로 기억한다. 고대에서 Communication skill이란 과목이 생겼다. 너무나 반가워서 수강하기로 했다. 당시 강의하셨던 정연권 교수는 지금 일본 교토의 한 외국어대 교수로 이직했다. 덕분에 여행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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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생각, 저런몽상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오는 이미지가 있을 때는 keeping을 해 두는 버릇이 있다. 날짜가 조금 지나긴 했지만 그냥 지우기 아까워서 여기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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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5월, 천천히 가자

오늘은 날이 30도를 넘었다. 바로 반팔로 넘어가도 되니 이제 춘추복이 필요없어질 날도 머지 않은 듯 하다. 이렇게 날은 덥지만 5월에는 하루하루가 시원하고 기쁜 소식만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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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불황시대가 온다

건물청소용 로봇이 출시됐다. 인구감소로 청소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자, 건물 청소의 효율화를 위해 파나소닉과 미쓰이 부동산이 2년여에 걸쳐 연구하여 업무용 청소 로봇 “RULO Pro’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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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대한 아린 추억

숨 가쁘게 살아가는 서민들의 영혼의 허기를 달래주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Soul food), 라면. 세대를 불문하고 라면과의 인연에는 스토리가 있는 것 같다. 나는 최초로 라면을 먹어본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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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창업의 타이밍은 언제가 좋을까?

지식기반 서비스업과는 다르게 자영업종은 오픈초기에 매출이 오르지 않으면 심리적으로 위축돼서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매출과 상관없이 임대료와 인건비 등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비용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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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벤처 육성지원, 진즉 했어야 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9일 서울 마곡산단 내 LG(003550)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2019 사내벤처 활성화 간담회’에 참석해 “3M과 IBM 등 세계 유수 기업은 사내 벤처 조직을 운영하면서 발전해왔다”며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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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쓰는 기술

나이가 들어가면서 달라진 것이 참 많지만 두드러지게 다른 점은 두 가지입니다. 그 하나는 선물의 종류입니다. 과거에는 패션이나 기호품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건강식품이나 케어용 도구 들입니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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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먹는 식당의 특징

일단 아래에 링크한 동영상을 먼저 보자. 도쿄 Sky tree에 있는 한 식당에서 메밀국수를 반죽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근 30분 정도를 줄서서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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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border가 뭐지?

크로스보더 (Cross-border)는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든다는 뜻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익숙한  용어를 몇 개 들어보면…   국경간 공급(cross border supply)은 인력이나 자본 등 생산 요소를 수반하지 않고도 국가 간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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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질 일을 하지 않으면

어디든 모이기만 하면 돈 버는 얘기가 대부분 1순위입니다. 실제로 포털 검색에서 ‘돈벌기’를 치면 아래와 같이 다양한 돈버는 방법들이 연관검색어로 뜹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런 연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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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완전정복

편의점은 1946년에 미국에서 비즈니스모델이 만들어졌다. 그로부터 16년 후 인 1962년, 국철 철도역에 1호점을 개점하면서 일본에 상륙한다. 이후 우리나라에는 1989년 올림픽선수촌에 첫 편의점이 개점하면서 편의점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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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속으로 들어온 챗봇(chatter robot)

‘채팅하는 로봇’을 줄여서 챗봇(chatter robot)이라고 한다. 소위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메신저에서 1대1로 실시간 대화하는 로봇을 말하는데 ARS 자동응답시스템이 메신저 안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하면 된다. 바로 이 챗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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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가 내 일을 대신해 주는 그날이 온다

전통 인프라산업에다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5G·빅데이터 등 첨단 ICT를 결합,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패션 테크(Fashion-Tech) ’가상 피팅 시스템(Virtual Fitting System)이 선보였다. 가상피팅시스템은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화면상에서 옷을 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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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서비스로 어떻게 돈벌지?

동서독 통합으로 세상이 시끄럽던 1990년, 대전에 산다는 한 청년이 찾아왔다. 생활정보지 하나를 만들려고 한다면서 정보를 제휴하자는 제안이었다. 그는 독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청년으로 서독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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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벨리를 주름잡는 스탠포드 출신 스타트업

스탠퍼드대학교 동기인 윌리엄 휴렛(William Hewlett)과 데이비드 패커드(David Packard)는 1939년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의 허름한 창고에 회사를 설립했다. 글로벌 IT기업인 휴렛패커드(HP)의 시작이다. 이후 반도체칩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대거 옮겨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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