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기술

돈 버는 기술

스타트업이나 자영업, 혹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최신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특히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해외에서 뜨는 아이디어, 빅데이터 기반 모델 등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박은경의 생생창업 체험

결혼한 지 5년 된 주부 박은경씨(29)는 요즘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지난 4월 자신의 토피어리 매장을 문 연 후 외부강의까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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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s]간판도 경쟁력이다

간판도 경쟁력이다 창업에서 간판도 대단히 중요한 요소다. 불경기 때 더욱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옥외광고물 ‘간판’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면 좋겠다. 사실 우리나라는 간판이 너무 무질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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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s]꿈속에서 얻은 아이디어

꿈속에서 얻은 아이디어 타이어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는 굿이어(Good Year) 타이어. 오늘날의 영광은 창업자 굿이어의 꿈에서 시작됐다. 1839년, 철공소에서 일하던 굿이어는 고무신을 신고 자루가 고무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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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s]유행, 그 다음 계획이 있는가?

유행, 그 다음 계획 새롬기술의 미국현지법인인 다이얼패드(Dialpad)커뮤니케이션즈사의 파산설이 외국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이에대해 오상수사장은 다이얼패드(Dialpad)에 대한 추가지원은 하지 않을 방침이지만 그렇다고 미국 법인을 파산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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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s]1040 차차차(差差差)

1040 차차차(差差差) <>지피지기(知彼知己)는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 바둑이나 전쟁, 대인관계에서만 쓰이는 속담이 아니다. 창업에서도 마찬가지로 “내게 맞는 업종을 찾아내고 이 업종의 주요 고객을 안다”면 무조건 성공한다. <>일단 업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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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사업이 뜬다

칵테일 바(Bar)에 바텐더가 있다면 커피전문점에는 바리스타(barista)가 있다. 이들은 단순히 술이나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상품지식과 소양도 함께 판다.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고객의 입맛에 맞춰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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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가게의 얼굴

화장실을 보면 음식의 청결도를 알 수 있다 업소의 수준을 알려면 그 화장실에 가보라는 말이 있다. 이는 화장실을 통해 그 업소의 청결도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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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자택과 점포거리와 비례

자택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장들의 행복지수는 86.6점 음식점을 하게 되면, 점포와 자택과의 상관 관계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점포와 자택이 가까운 정도가 창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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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야 어디로 갈거냐?

경제야, 어디로 갈거냐? 경기가 엉망진창이다. 경기란 녀석이 나쁘니 창업은 줄고 문 닫는 기업은 속출하고 공실률도 높아지고 폐점율도 덩달아 높아진다. 그나마 살만한 기업들은 미래가 불확실하니까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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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2004년 후반기, 창업기상도

@ 지는업종과 뜨는업종(Out & In)   경기침체로 가계소비가 크게 위축되면서 창업시장도 냉각기를 맞고 있다. 불황을 모른다는 유명상권조차 임대차계약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소규모사무실의 공실률도 6%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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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프랜차이즈업체 우열을 가린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순위를 매기는 랭킹서비스가 등장했다. 업체와 브랜드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창업자들의 피해를 예방해 줄 이 서비스는 창업컨설팅업체인 비즈니스유엔(www.businessUN.com)이 일본의 프랜차이즈가맹점협회와 지난 2년동안 공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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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경제가 걱정된다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우리 경제가내년에는 오히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된다. 올해 우리 경제를 혼자서 견인한 수출마저 세계경제 회복세가 이미 정점을 지났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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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무자본으로 창업하는 법

무자본으로 창업하는 법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는 반면 퇴직자는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창업욕구는 늘고 있지만 실제로 창업에 이르는 경우는 되려 줄어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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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스토리텔링 사업을 주목하라

프롤로그 :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사업을 주목하라 I] 프롤로그 칵테일 바(Bar)에 바텐더가 있다면 커피전문점에는 바리스타(barista)가 있다. 이들은 단순히 술이나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상품지식과 소양도 함께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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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사회]곰장어 전문점

경기침체로 가계소비가 크게 위축되면서 창업시장도 냉각기를 맞고 있다. 불황을 모른다는 유명상권조차 임대차계약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소규모사무실의 공실률도 6%까지 높아졌다. 실제로 업종을 불문하고 매출은 전년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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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창업은 필연(2)

1편에 이어(1편을 먼저 보시려면 이방인 검색창에서 ’30대 창업’을 치면 나옵니다.)  II. 어떤 아이템이 좋은가 21세기는 지식정보사회다. 지식이나 정보, 혹은 ‘지식을 정보화 시스템에 매칭시켜 나타나는 산출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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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창업은 필연(3)

III.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지금까지 상담결과를 보면 나이를 막론하고 사람들은 자신의 적성이나 능력여부와 상관없이 상황에 따라 닥치는 대로 업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마치 고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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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뜨는 사업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작금의 소비위축으로 인해 시장상황이 그리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창업수요가 늘어나는 이유는 대외적 불안요인으로 인해 기업들이 불합리한 조직구조를 능률화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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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노블레스 창업을 노려라

노블레스(Noblesse) 창업을 노려라 외환위기 이후 소득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소득계층별 편차를 보여주는 지니계수가 1995년 0.300에서 2002년 현재 0.353(1인 가족제외)로 상승하는 부의 편중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부의 양극화는 소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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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창업은 필연(I)

I. 30대 창업은 필연이다 지난 80년대까지만 해도 창업은 장년층의 전유물이었고 업종은 제조업과 무역업이었다. 그러던 것이 90년대 들어서면서 PC통신과 인터넷 등 소위 온라인 기반의 창업환경이 조성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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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탈북자 보도를 보고 …

조선일보 탐사보도를 보고 지난 2년 동안 탈북자들에게 ‘창업과 직업’이란 주제로 ‘사회안착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경험에 비추어 조선일보의 특별기획은 시의 적절한 보도라고 생각한다. 일년에 1천명이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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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오늘

일본동향을 이해하기 위한 작은 정보로 묶어 소개합니다. 아래는 일본의 한 포털업체 상담실에 올라온 질문가 답변들입니다. 일본도 어려움은 마찬가지여서 소호사업이나 재택사업을 찾느라 혈안이 되어 있고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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