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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은 인생의 방향과 우리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기를 기대합니다.

엔데믹시대, 어떤 상품이 잘 팔릴까?

‘코로나 예방용품’이고, 둘째로는 ‘록다운 수요’이며 나머지 하나는 ‘해외여행자 격감으로 인한 판매 감소’ 측면이다. 이러한 정보는 아직 국내에서 발표된 내용이 없어서 일본의 데이터뱅크가 조사한 최근자료를 참조했다.

자영업과 IT 묶은 새로운 생태계 온다

전염병과 경제는 트레이드오프(Trade off)관계에 있다. 즉,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 상태가 지속되는 기간만큼 경제는 후퇴한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팬데믹 상태가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 자영업 상황은 더욱 심각하게 나타난다. 다음은 KB국민은행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이다.

공유경제의 비극

잘 구축된 네트워크에 무엇을 얹을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코로나가 진정되면 예전의 영광이 다시 찾아올지가 관전 포인트다. 그러나 분명한 건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준은 아닐 것 이다. 그야말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뉴노멀이 필요한 시점이 온 것 같다.

‘AI 헌법’이 필요한 시대

이제 상상해 보자. 만일 알고리즘이 잘못 설계됐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아무리 빅데이터를 쏟아 부어도 그 결과에 따라 이어지는 모든 정책이 잘못된 방향으로 갈수 있다. 아주 간단한 사례로 통계의 오류를 보자.

방귀속도는 시속 12km

해외의 한 전문잡지에서 보니 보통 성인이라면 식후 6~7시간 후를 기준으로 하루 평균 1회 방귀를 뀌지만 최고 20회까지 뀌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 속도는 시속 약 12 km로 마라토너가 초기에 약 3시간 30분 동안 달리는 평균 속도와 같다.

너의 첫 친구는 누구냐?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는 “가장 오랫동안 알고 지내는 5명이다.” 동기부여전문가인 짐론(Jim Ron)의 얘기다. 여기서 ‘가장 오랫동안’에 대한 해석이 애매하긴 한데, 어릴적 친구일수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계속’의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 싶다.

휴대폰번호 이야기

나는 휴대전화 끝자리가 1234번이다. 명함을 교환한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번호가 좋다”고들 한다. 그런데 어떻게 ‘좋은 번호’를 얻을 수 있었을까? ‘삐삐’에서 휴대폰으로 넘어갈 당시, 통신사들은 오피니언리더를 찾아다니며 영업을 했다. 서로 가입경쟁을 하던 때였다.

화를 버럭 낸다는 것은

어떤 일에 대해 늘 미안함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상대가 “너는 나한테 미안한 마음도 없냐?”고 했을 때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는 경우와 같은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화를 낸 사람의 잘못이다. 미안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면 그때마다 말로 표현했더라면 마음에 담지 않아도 됐을 것이다.

주차장에서의 생각

일단 차는 지하 입구에서부터 시간이 계산되는데, 어떤 건물에서는 실제로 주차하기까지 많게는 10여분 이상을 소비해야 한다. 게다가 한꺼번에 나와야 하는 쇼핑센터나 극장이 있는 건물에서는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다.

산 자들의 욕망

죽은 사람는 더 이상 관심과 동정과 위로를 원하지 않으며 존경과 비난도 알지 못한다. 단지 산 자들이 관심과 동정과 위로를 받기 위해 존경과 비난을 표출할 뿐이다.

비정형프로젝트(프리랜서) 비즈니스모델

빅테크로 인해 고용없는 성장시대에 코로나 펜데믹까지 겹쳐 일자리 얻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고용조정을 시행한 기업들조차 다시 채용하는 일은 어려운 상황이라고들 한다. 그야말로 일자리 펜데믹 상태이다.

KB국민은행의 찾아가는 컨설팅 신청하세요

KB국민은행의 소호 멘토링 스쿨은 빅테이터 상권분석 전문가인 이형석 한국사회적경영연구원 원장과 유명 요리사, 세무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마케팅 컨설턴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이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외식업 자영업자들을 직접 찾아가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웹툰플랫폼 비즈니스모델

아래 그림은 웹툰콘텐츠를 구독서비스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인지하다시피 웹툰작가들의 고단한 도전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등용문도 마땅찮다. 네이버가 시도는 하고 있지만 상위 10%도 안되는 작가들만 수혜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