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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은 인생의 방향과 우리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기를 기대합니다.

Maker Space 비즈니스모델

“아이가 태어나고 저희 집은 말 그대로 시간과의 전쟁이었습니다. 쉴 새 없이 나오는 젖병과 수유용기, 침이 범벅된 장난감 등 면역력이 약한 아기가 사용하는 거라 밤낮으로 세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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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지향하는 바를 이루어 나갈 때,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방향을 설정할 때는 그 방향에 내재화할 정신적인 가치가 필요하다. 즉, 방향이 프레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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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일자리 예산

살면서 먹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게 있을까? 그런데 바로 그 먹고사는 문제를 가장 직접적으로 해결해주는 게 일자리다. 어쩌면 우리는 조금 더 나은 일자리를 갖기 위해 어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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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정의

창업은 국가의 경제발전을 선도하고 사회변화를 이끌어내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때문에 그동안 경영학,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등 다양한 인접 학문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창업가에 대해서도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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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때면 생각나는 의문

비가 올 때, 우산이 없더라도 나는 한번도 뛰지 않았다. 그 이유는 비는 직선으로 내린다는 전제 아래, “그냥 걸어 가면서 맞는 비의 양과 뛰어가느라 맞는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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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창업, 자금지원정보

중기부에서 생활혁신형창업 아이디어로 창업하려는 사람들에게 최고 2천만원을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링크한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생활혁신형 아이디어란 ◦ 전문기술기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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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일자리, 물(water)교육 전문가

우리나라 초중학교에서는 방과후 학교, 자유학년제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소위 정규과정 이외의 학습을 위한 시간들이지요. 이런 프로그램은 대부분 방과후지도사나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서 진행합니다. 이 가운데는 동화구연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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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반려자 흉보기

나는 매일아침 따끈따끈한 돌침대에서 눈을 떠. 몸을 뒤척여 포근한 캐시미어로 만든 이불을 두발로 신나게 걷어차고, 생수를 들이 마시지. 이 생수는 내 반려자가 먹는 물보다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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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광고

불때마다 불편한 광고가 있습니다. 기부 광고인데, 여기 등장하는 모델들과 초상권을 계약했는지궁금합니다. 설사 했다고 할지라도 이렇게 장기간 얼굴 팔리리라고 생각하고 계약했을까요? 아래 아이들은 아직 미성년자들입니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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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방향을 정하는 기술

요즘 만나는 사람들마다 “미래가 두렵다.”고들 말합니다. 말하는 자신의 문제를 떠나 사회가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특히 교육하는 입장에 선 분들이 수강자들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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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숭고한 단어들

예전에는 ‘세월’이란 단어를 참 많이 썼다. “세월이 가면 잊을 수 있을거야” “세월이 가면 더 나은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러나 지금은 거의 금기어가 됐다. 예전에는 ‘조국’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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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에게 주는 메시지

참고> 이 글은 열정이 충만한 독자가 내 글을 읽고 보내 온 메일입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의 생각을 아주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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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겨진 종이는 버려라

구겨진 종이를 다시 펴더라도 별반 쓸모가 없습니다. 아무리 잘 펴도 폈던 자리에 때가 끼기 때문입니다. 한번 깨진 사람과는 제자리로 오기가 참 어렵습니다. 문턱효과라고… 한번 저지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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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에서 얻은 영감

혁대에 끼워 다니던 디바이스에서 진동이 울리면 공중전화를 찾기 위해 두리번거리던 시절. 여덟개 숫자(字)로 내 생각을 호출하던 삐삐는 내게 상당한 영감을 주었다. 선이 없이도(Wireless) 통신이 가능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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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얼마인지 묻지 마세요!

2018년 우리나라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3,634만원으로 조사됐다. 중간 순위에 해당하는 연봉은 2,864만원이고, 연봉이 6,950만원 이상이면 상위 10%에 해당한다. 연봉 6,950만원 이상이면 상위 10%, 8,808만원 이상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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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황 장기화 가능성

한국경제연구원은 9월 26일, “어두운 터널 속의 한국경제, 탈출구는 없는가” 특별좌담회에서 해 “올해 성장률 전망이 1% 중반에서 2% 초반까지 하락하며 위기론마저 제기되고 있고, 일본형·아르헨티나형으로 경제불황의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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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꽃길

<이거 한번 쓰고 싶었는데 문화평론가 정덕현 님이 시사저널에 썼군요. 아래에 링크합니다.> 최근 몇 년간 연예인 2세들의 방송활동이 부쩍 늘었다. ‘특혜 논란’도 만만찮다. 무엇이 카메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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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돕는다는 것(3)

또다른 내 경험 하나를 소개하려 합니다. 2천년 초입에서 탈북자 멘토링을 한 2년여 한 적이 있습니다. 기본 경제교육과 취.창업 멘토링은 무료로 진행했는데, 어느 중년 여성이 구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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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억, 나의 노래

윤복희. 내가 기억하는 윤복희는 당대에 유명했던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다. 가수를 하다가 목사로 변신한 윤항기의 동생이기도 하다. 당시 풍문으로는 오빠 윤항기는 빛을 보지 못해서 윤복희가 미군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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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돕는다는 것(2)

멘토링이든 봉사든 어느 하나 쉬운 일은 없었습니다. 봉사의 기쁨은 짧았고, 나중에는 대부분 실망하거나 상처를 받고 끝났습니다. 사실 멘토링은 IMF시절부터 여러 정부기관과 협회등에서 지속적으로 도전했던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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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돕는다는 것(1)

요즘 검색엔진에서 가장 많이 노출되는 단어 가운데 으뜸은 멘토링, 봉사, 프로보노, 기부와 같은 ‘나눔’관련 단어들이 아닐까 합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진 자의 도덕적 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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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판로개척이 필요한 기업은 필독

한중문화경제우호협회와 관동성 전문가국(중국 정부 부처) 9월12일 협약서 체결했습니다. (체결 후 한국하고 교류 차원에서 전문가들과 기업인들을 초청합니다. 지속적 한중 산업 발전을 위하여 ) 관동성 초청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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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를 위한 특강

솔로이코노미 시대에 솔로의 미래 일자리를 위한 특강을 합니다. 일자리란 게 특별히 솔로만을 위한 일자리가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혼자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는 일(work)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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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대리점 사업할만한 상품 있나요?

청주에서 대리점 사업하면 될만한 상품이 있는 분. 지인이 청부에서 대리점 사업을 하고 싶어합니다. 청주지역에서 팔릴만한 상품을 가진 제조업체나 대리점 사업자가 있다면 연락 바랍니다. 온라인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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