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몽타주메시지

“바람에 말린 닭(風干鶏)”

잔인한 요리, “바람에 말린 닭(風干鶏)” 삼국시대의 명인 유비의 아내가 연구했다고 하는 “바람에 말린 닭”이라는 닭고기는 2000 년의 역사가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요리다. 독특한 방법으로 만들어진 이 요리는, 맛은 구수하고 고기는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기 때문에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風干鶏 요리방법의 포인트는 속도에 있다. 살아있는 1.5~2kg 닭 모가지 부분을 재빨리 자른 후, 조미료 등을 뱃속에 […]

SNS에서 우리는 얼마나 진실을 얘기할까?

170명의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브로커이며, 다른 한 그룹은 주식투자자다. 이 가운데 브로커들에게는 주식을 잘 팔면 경제적인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그러면서 4가지 소통수단을 제공했다. 휴대폰 문자, 대면상담, SNS, 그리고 전화통화다. 그 결과 4가지 소통수단 가운데 “문자”에서 가장 거짓말이 많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Sauder School of Business at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Best 10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관련 자료를 뒤적여 남녀간에 가장 차이나는 점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다. ■1. communication skill 여성은 남성에 비해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앞선다. 일단 남성에 비해 “공감”을 잘 한다. 맞장구를 치거나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주는 남자 별로 없지만 여자의 상당 수는 자연스럽게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을 […]

조심하세요!!

“여보세요! 이방인씨 맞습니까?” “예, 그런데요.” “나는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 선진경 수사관입니다.” “네? 누구라구요?” “뛰뛰뛰……” 찍힌 전화번호(032-433-0112)로 전화를 했다. “인천지방경찰청입이다. 보이스피싱에 주의합시다. 상담원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이런 메시지가 흘러나온다. 여자 목소리였는데 상당히 품격있고 위엄있게(?) 전화를 했다. 전화번호도 112다. 올해 760여억원이 이렇게 날아갔다고 한다. 나쁜 엑스! 조심하세요!! 이젠 이름까지 알아서 전화를 하다니…!! “~씨”로 호칭하는 전화치고 좋은 전화가 없다. 이방인

대한민국=7777조

대한민국 전체를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될까. 나라자산을 화폐가치로만 따지는 건 무모한 발상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이는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보유자산 규모를 알아야 어떻게 살림을 꾸려가고 얼마나 빚을 낼지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말 기준 대한민국 국가자산은 7778조6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4.6%(344조 원) 늘어났다. 2000년(3400조 원)과 비교하면 10년 만에 2.3배 증가했다. 이는 개인과 […]

[심리테스트]당신의 ***는?

오늘이 당신의 생일입니다. 그런데 애인은 중요한 일이 있다면서 만날 수 없다고 합니다. 당신은 예약해 놓은 레스토랑에 전화해서 저녁식사를 취소하고 곧바로 어딘가로 나갔습니다. 다음 중 어떤 것입니까? • 1) 이탈리아산 러브스토리를 상영하고 있는 영화관 • 2) 미국의 매직쇼를 공연 중인 극장 • 3) 연인과 쪼개진지 얼마 안 된 친구 집 방문 • 4) 몸짱 레슬러가 경기하는 […]

고백은 크리스마스 때 하라!

아메리칸훼미리生命보험이 “크리스마스 선물에 관한 의식조사”를 했는데, “크리스마스 때 고백하면 70% 이상이 성공한다.” 는 결론을 얻어 냈다. 10대부터 50대 남녀 1122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다. 일부를 발췌해 보면 “크리스마스 시즌에 고백을 들으면 잘 흡수되는 것 같다”는 응답자가 34.5%로 “평소와 다름없다.”는 응답자 16.4%보다 2배 이상 많았다 . 크리스마스 시즌에 고백 또는 프로포즈를 하면 OK 받을 확률이 […]

감기에 잘 걸리는 유형

☑ 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 자주 간다 ☑ 손을 잘 씻지 않거나 양치질을 잘 하지 않는다. ☑ 손잡이나 난간을 만지는 경우가 많다 ☑ 입가와 얼굴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 운동을 별로 하지 않는다 ☑ 편식을 하는 경향이 있다 ☑ 실내가 건조하다 ☑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지 않았다 ☑ 스트레스가 많다 감기 바이러스는 온도가 15도 이하가 되면 […]

미국, 3억명 중 1억명이 저소득층

미국의 빈부 격차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1980년과 현재를 비교하면, 총 국민소득의 5%, 즉 6500억 달러가 중산층에서 약 6000세대의 최고 부유층으로 이동했다. 즉, 중산층 돈이 상류층으로 옮겨간 것이다. 2010년 미국의 가계소득 평균값은 4만 9445달러로, 1997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또한 4,900만명의 사람들이 빈곤선인 연수입 2만 4343달러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고, 5100만 명이 “near poor ‘(3만 6515달러)생활을 […]

가끔 어른도 “미아”가 될 필요가 있다.

당신은 전화번호를 몇 개나 기억하고 있는가? 혹시 배우자의 전화번호를 몰라 다툰 적은 없는가? 당신은 최근 내비게이션 없이 여행을 다녀본 적이 있는가? 혹시 그로인해 짜증을 내본 적이 없는가? 혹시 당신은 가사를 모두 외워 부르는 노래가 몇 곡이나 되는가? 혹시 모니터가 없으면 불안해서 음정박자가 제대로 나오지 않은 경우는 없었는가? 휴대폰이, 내비게이션이, 그리고 노래방 모니터가 당신을 바보로 만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