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생각, 저런몽상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오는 이미지가 있을 때는 keeping을 해 두는 버릇이 있다.
날짜가 조금 지나긴 했지만 그냥 지우기 아까워서 여기 조금씩 올려본다.

일본에서는 혼자사는 남자들이 많다.
이들이 아래 사진과 같은 베개를 많이들 산다고 한다.
느낌이 다를 것 같긴하다.^^

피곤한 직장인들이 전철에서 잘수 있도록 고안된 상품이다.
실제로 상품화된건 아닌듯 하지만 아이디어란게 이런거구나..정도는 느껴보면 좋을 듯 하다.

뭐 이런게 다있나 싶겠지만 복숭아를 이렇게 포장했더니 아주 잘 팔렸다고 한다.
하긴 IMF 때 가락시장에서 김 파는 아저씨가 김에 이름을 붙여서 ‘부부금슬 김’ ‘자녀사랑 김’처럼 내 놨더니 대박난 사례도 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면 된다.

프랑스에서는 미각수업도 한다는 뉴스다.
맛있게 먹도록 교육하는 측면도 있겠지만 커서 창업할 때도 도움이 될것 같다.
경력단절 여성들을 재교육해서 방과후교육프로그램으로개발하면 통할까?

안약 넣을 때 상당히 불편했을 것이다.
거추장스럽긴 하지만 확실하게 넣을 수 있겠다.^^
하지만 판매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

갈수록 즉석에서 조리하는 식당이 인기를 얻고 있다.
대기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자영업자들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겠다.

이건 어떤가?
거추장스럽긴 하지만 손님들이 재밌어 할 것 같다.

 

모듈하우스가 재미나게 생겼다.
단기 귀농, 한달 살기, 지방재생 등 다양하게 접근해 볼수도 있겠고.

박근혜 정부에서 튜닝카로 일자리 창출하겠다고 적극 장려했던거 기억하시나요?
일자리 문제는 차치하고 그냥 재미로 튜닝은 해볼수도 있겠네요.
90년대 말, 요코하마 베이브릿지에서 주말에 경험한 튜닝카 이벤트가 오버랩되는군요.
이 뉴스보다가 After market에 대한 조사를 해봤던 경험이 있군요.

‘들어주는 서비스’ 어떤가요?
오래전 미국에서 800서비스로 인기업종이기도 했지요.
외로운사람들이 유료전화로 한탄도 하고 고민상담도 하는그런서비스였지요.

나비의 향연 https://www.youtube.com/watch?v=YOTncc5Am6M&list=WL&index=6&t=0s

심심할 때 또 올리겠습니다.^^

이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