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축구 대표팀의 4강 진출을 보고

한국 U-20(20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만들어내며 36년 만에 ‘4강 신화’를 재현했다.

후반 종료직전 동점골, 연장후반 종료직전 동점골 허용
승부차기에서 0:2로 뒤지다가 다시 3:2로 역전승

정말 드라마같은 경기였다.
엎치락 뒤치락하다보면 기력이 빠질듯도 한데…
어린 청년들이 끝까지 정신을 놓지 않고 이겨낸 모습이 정말 장하다!

날을 꼬박 샜지만 기분이 참 좋다.
우리네 인생도 이런 역전극이 종종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