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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서비스, 컨시어지경제(concierge economy)

글로벌 시장에서 ‘컨시어지 경제(concierge economy)’가 범용 비즈니스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각종 서비스를 대신해 주는 집사(concierge)들을 활용한 대상 시장이 세분화 돼 나타나다보니 경제(economy)가 붙었다. 중세영화에서 작은 종을 쳐서 집사를 부르는 장면이 가끔 나오는데 스마트폰을 누르기만 하면 운전기사가 달려오는 장면이 마치 컨시어지(concierge)와 유사하다고 해서 나온 말이다. 자신의 생산적 시간소비를 위해서 남의 시간을 돈으로 사는 행태다. 이런 사업은 […]

이방인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방인의 집에 들러주심을 마음 다해 환영합니다. 산 넘고, 물 건너 멀리까지 와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옛 집이 낡고 허물어져서 부득이하게 새 집을 지어 왔습니다.  이방인은 귀한 손님이 오실 때를 대비해서 몇 가지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한번 먹어보시고 recipe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절대공감이 물론 좋지만 충고도 정중히 듣겠습니다. 핵심 요리를 간단하게 […]

[이형석]창업&프랜차이즈 인터뷰

한국사회적경영연구원 이형석 원장 창업&프랜차이즈 보도 기사 보기 http://www.fc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1 Related Post 2017, 자영업 대예측 알짜상권 클릭만 하세요 찾아가는 서비스, 컨시어지경제(concierge economy)… 이방인 방문을 환영합니다!

[주간조선] “남 대박나게 하면서 나도 돈 버는 재미… 천상의 직업이죠”

수년 전 이형석(李亨錫·52) 비즈니스유엔 원장은 일을 접을까 생각한 적이 있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창업컨설팅업계의 대부(代父)다. 20여년간 안 해본 일이 없고 그러다보니 동기유발이 약해졌다. 그러나 그만둘 수는 없었다. 공익사업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그만 바라보고 사는 수많은 눈동자를 외면할 수 없었다. 그는 올해 ‘창업, 스스로에게 길을 묻다’라는 책을 펴내 관계자들 사이에서 “역시 이형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형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