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질 일을 하지 않으면

어디든 모이기만 하면 돈 버는 얘기가 대부분 1순위입니다.
실제로 포털 검색에서 ‘돈벌기’를 치면 아래와 같이 다양한 돈버는 방법들이 연관검색어로 뜹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런 연관된 단어로 검색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검색어를 한번 넣어봤습니다.
바로 ‘일하기’인데요. 아래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연관검색어들이 대부분 부정적인 단어가 따라옵니다.
돈은 벌고 싶은데 일하기는 싫은 모양입니다.

 

 

 

 

 

 

 

 

 

 

왜 돈을 벌겠다면서 일하는 것에 대해서는 열정을 보이지 않는 것일까요?
그건 딱 한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내가 투자하거나 자발적 책임감으로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례하나 살짝 들여다 볼까요?
요즘도 여전히 협동조합 설립 붐이 일고 있지요? 그렇다면 이전에 설립한 조합들이 다들 잘하고 있을까요?

아래 실태조사에서 보시면 사업중단이나 폐업조합 수가 상당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들이 아주 흥미를 끄는데요. 쪽 한번 읽어 보시죠.

준비도 없고, 의욕도 없고 책임감은 더더욱 안보이는 얘기들이라는걸 느낄겁니다.
더욱이 정부지원을 예상했는데 안줘서 그렇다네요.


오늘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혹시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일인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어쩌면 2030년에는 아래 사진의 길을 평일 점심시간에 홀로 걷게될지도 모릅니다.

짧은 영상 하나 추천합니다. 낭만에 대하여 https://www.youtube.com/watch?v=uHJRT5wpCbw

이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