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기술

돈 버는 기술

스타트업이나 자영업, 혹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최신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특히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해외에서 뜨는 아이디어, 빅데이터 기반 모델 등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공유경제, 어떤 비즈니스모델이 있을까?

“소유보다 이용에 가치를 두는 소비행태로 한번 생산된 제품을 독점 사용하는 상업경제와는 달리 이를 공유해 사용하는 다수소비로 사회적 관계에 의해 조절되는 디스오너십(disownership)모델”.  공유경제(Sharing Economy)가 창업가들에게 기회의

더보기 »

대화의 기술, 왜 필요한가

지난 2000년으로 기억한다. 고대에서 Communication skill이란 과목이 생겼다. 너무나 반가워서 수강하기로 했다. 당시 강의하셨던 정연권 교수는 지금 일본 교토의 한 외국어대 교수로 이직했다. 덕분에 여행갔다가

더보기 »

이런생각, 저런몽상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오는 이미지가 있을 때는 keeping을 해 두는 버릇이 있다. 날짜가 조금 지나긴 했지만 그냥 지우기 아까워서 여기 조금씩

더보기 »

축복의 5월, 천천히 가자

오늘은 날이 30도를 넘었다. 바로 반팔로 넘어가도 되니 이제 춘추복이 필요없어질 날도 머지 않은 듯 하다. 이렇게 날은 덥지만 5월에는 하루하루가 시원하고 기쁜 소식만 들려온다.

더보기 »

남자 불황시대가 온다

건물청소용 로봇이 출시됐다. 인구감소로 청소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자, 건물 청소의 효율화를 위해 파나소닉과 미쓰이 부동산이 2년여에 걸쳐 연구하여 업무용 청소 로봇 “RULO Pro’를 공동

더보기 »

라면에 대한 아린 추억

숨 가쁘게 살아가는 서민들의 영혼의 허기를 달래주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Soul food), 라면. 세대를 불문하고 라면과의 인연에는 스토리가 있는 것 같다. 나는 최초로 라면을 먹어본 때가

더보기 »

자영업 창업의 타이밍은 언제가 좋을까?

지식기반 서비스업과는 다르게 자영업종은 오픈초기에 매출이 오르지 않으면 심리적으로 위축돼서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매출과 상관없이 임대료와 인건비 등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비용이 있기

더보기 »

사내벤처 육성지원, 진즉 했어야 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9일 서울 마곡산단 내 LG(003550)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2019 사내벤처 활성화 간담회’에 참석해 “3M과 IBM 등 세계 유수 기업은 사내 벤처 조직을 운영하면서 발전해왔다”며 “제가

더보기 »

줄서서 먹는 식당의 특징

일단 아래에 링크한 동영상을 먼저 보자. 도쿄 Sky tree에 있는 한 식당에서 메밀국수를 반죽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근 30분 정도를 줄서서 기다렸다.

더보기 »

cross border가 뭐지?

크로스보더 (Cross-border)는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든다는 뜻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익숙한  용어를 몇 개 들어보면…   국경간 공급(cross border supply)은 인력이나 자본 등 생산 요소를 수반하지 않고도 국가 간 서비스를

더보기 »

책임질 일을 하지 않으면

어디든 모이기만 하면 돈 버는 얘기가 대부분 1순위입니다. 실제로 포털 검색에서 ‘돈벌기’를 치면 아래와 같이 다양한 돈버는 방법들이 연관검색어로 뜹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런 연관된

더보기 »

편의점 완전정복

편의점은 1946년에 미국에서 비즈니스모델이 만들어졌다. 그로부터 16년 후 인 1962년, 국철 철도역에 1호점을 개점하면서 일본에 상륙한다. 이후 우리나라에는 1989년 올림픽선수촌에 첫 편의점이 개점하면서 편의점 시대의

더보기 »

메신저속으로 들어온 챗봇(chatter robot)

‘채팅하는 로봇’을 줄여서 챗봇(chatter robot)이라고 한다. 소위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메신저에서 1대1로 실시간 대화하는 로봇을 말하는데 ARS 자동응답시스템이 메신저 안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하면 된다. 바로 이 챗봇이

더보기 »

아바타가 내 일을 대신해 주는 그날이 온다

전통 인프라산업에다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5G·빅데이터 등 첨단 ICT를 결합,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패션 테크(Fashion-Tech) ’가상 피팅 시스템(Virtual Fitting System)이 선보였다. 가상피팅시스템은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화면상에서 옷을 고른

더보기 »

무료서비스로 어떻게 돈벌지?

동서독 통합으로 세상이 시끄럽던 1990년, 대전에 산다는 한 청년이 찾아왔다. 생활정보지 하나를 만들려고 한다면서 정보를 제휴하자는 제안이었다. 그는 독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청년으로 서독에서 함께

더보기 »

실리콘벨리를 주름잡는 스탠포드 출신 스타트업

스탠퍼드대학교 동기인 윌리엄 휴렛(William Hewlett)과 데이비드 패커드(David Packard)는 1939년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의 허름한 창고에 회사를 설립했다. 글로벌 IT기업인 휴렛패커드(HP)의 시작이다. 이후 반도체칩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대거 옮겨오면서

더보기 »

KB, 소호 멘토링스쿨!

오늘 증권감독원이 지원하고 국민은행이 주관하는 ‘소호 멘토링스쿨’ 입학식이 있었다. KB금융그룹 합정연수원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민병두 의원, 윤석헌 금감원장, 허인 국민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멘토로는 ‘이방인’과 연예인 사업가

더보기 »

뉴실버(New silver)세대를 위한 제언

한 검색엔진 영어사전에서 ‘잃음(lose)’을 찾아봤다. 예문 141개 가운데 절반은 노인(Silver)에 해당되는 것들이다. 노인들은 직장을 잃는 것과 동시에 건강(health)과 권위(authority)와 기운(heart)과 희망(hope)도 상당부분 잃게 되는 경우가

더보기 »

승경도 게임, 앱으로 개발하면 ?

조선시대 ‘승경도’라는 양반자녀들의 놀이가 있다. 지난 2005년쯤 이 놀이를 발굴한 사람이 게임으로 개발해 보자고 투자를 권유해 참여하게 됐다. 결국 실패했지만 아직도 이 게임개발에 미련을 버리지

더보기 »

성공하려면 아이디어를 공개하라

창업 아이디어가 그다지 필요 없던 시절이 있었다. 이미 업종으로 정형화된 비즈니스모델이 대부분이던 80년대까지는 그랬다. 당시에는 창업이라고 해봐야 중장년층이 주로 하는 제조와 무역이 전부였다. 나름대로 생각이

더보기 »

skip당하지 않으려면

상권분석솔루션을 처음 만들었을 때, 이용요금 정책을 투트랙으로 정했다. 그 하나는 개인이용자(per ID)에게는 월 5만원의 이용료, 기업회원에게는 월 10만원으로 결정했다. 다른 하나는 하루 이용권으로 1만원을 책정했다.

더보기 »

Selecting a strategy

SELECTING A STRATEGY Originally, strategy literally meant the art and science of directing military forces. Today, the term is used in business to describe the

더보기 »

지금 AI연구에서 부족한 것

지금의 AI(인공지능)는 주로 뇌과학을 위주로 연구되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이쯤해서 한가지 예제를 내보자. 노인을 돌봐 주는 케어로봇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노인이 열이 나는지를 알아보려면

더보기 »

붙어야 잘되는 친구업종

일반적으로 창업자들은 점포끼리 가급적 떨어져 있어야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빅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업종에 따라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다. 과거 샌프란시스코에 갔을 때, 맥도널드

더보기 »

5G세상에서 내가 참여할 수 있는 일은?

5G가 뭐지? ㅇ’19년 상용화된 5G는 아주 빠르게(초고속) 실시간(초저지연)으로 대용량 데이터와 모든 사물을 연결(초연결)시키는 4차 산업혁명 핵심 인프라 ㅇ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적 융합서비스와 이를

더보기 »

해외시장 개척의 기술

(MC) 오늘은 은성전기주식회사의 배범삼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배범삼입니다. (MC) 제품을 만들어 놓고도 어떻게 해외 시장을 개척해야 할지 몰라서 판매를 못하는 기업들도 많은데, 처음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