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 border가 뭐지?

크로스보더 (Cross-border)는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든다는 뜻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익숙한  용어를 몇 개 들어보면…  

국경간 공급(cross border supply)은 인력이나 자본 등 생산 요소를 수반하지 않고도 국가 간 서비스를 공급하는 서비스 제공의 한 형태를 말합니다.  콜백(call back) 서비스, 인터넷 전화(VoIP), 국제 단순 재판매(ISR), 위성 서비스 등이 여기에 속하는데 상대국에 직접 진출하지 않고도 자국 내에서 서비스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의미지요. 또한  크로스보더 인수합병(Cross-border M&A)은  국경과 국적을 넘어 발생하는 M&A를 말합니다.

이처럼 다양하게 쓰이는  cross border가 최근 갑자기 자주 등장하게 배경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중국의 꽈징(cross border Trading)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중국이 2019년 1월 1일부터 국제간 온라인거게를 활성화시키고, 보따리상을 규제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저는 링크드인에서 이분야 기술사업을 하는 Business Developement이자  NFC specialist인 사람의 친구신청을 받고  https://www.linkedin.com/in/kumiko-jane-maehara-791b09152/neptune%2Fprofile~vanity%2Eview 좀더 알아봤는데요. 따로 설명하는 것보다 아래 블로거가 잘 정리해 놨네요.

중국 온라인 시장에 관심있는 분들은 잘 읽어 보기 바랍니다.
http://blog.iconple.com/221440056186

이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