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죽음’을 생각한다

매일같이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은 그 생각이 긍정적으로 작용할까, 아니면 부정적으로 작용할까?
모두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Review”란 잡지에 게재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더 나은 인생을 보내는 방법이라고 한다.

 

이 연구자료에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죽음 대해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나 타인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자세를 취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것. 예를 들면,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사용하게 되고, 운동의 수준을 올리는 경향이 더 강했다는 것. 또한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돕고, 다른 사람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경우도 더 많았다고 한다.

 과거 연구에서도 부정적인 것을 떠올리면, 가족이나 친구, 사물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결과도 있다.

내 얘기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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