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얼굴 찍고 놀았을 뿐인데

노아칼리나 인스타그램에서

뉴욕의 사진작가 Noah Kalina는 6년간 자신의 얼굴사진을 매일 아침마다 촬영을 계속했다. 특별한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그렇게 찍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어느 날, 인터넷에서 자신과 같이 매일 얼굴사진을 3년간 계속 찍고 있는 사진 작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래서 그는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6년간의 사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음악을 붙여서 Youtube에 업로드했다. 그런데 그것이 히트해서 여러 미디어에 소개되었고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하고 싶은 일이 있거든 그냥 해라. 하다보면 언젠가 그 일이 자신의 database가 돼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치상품으로 변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Noah Kalina 인스타그램 구경하기
https://www.instagram.com/noahkal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