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프랜차이즈업체 우열을 가린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순위를 매기는 랭킹서비스가 등장했다. 업체와 브랜드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창업자들의 피해를 예방해 줄 이 서비스는 창업컨설팅업체인 비즈니스유엔(www.businessUN.com)이 일본의 프랜차이즈가맹점협회와 지난 2년동안 공동으로 개발해서 7월 23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인터넷을 통해 지역별, 추천업종별, 평형별, 임대 시세별로 매물을 찾을 수 있으며, 각 매물마다 상권분석보고서가 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물정보는 물론 적정 임대료 및 권리금을 산출해 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우수 브랜드와 유망업종 추천도 받을 수 있어서 창업에 따른 피해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창업자들은 가맹점을 창업할 때 업체의 설명회나 박람회 등을 통해 업체의 일방적인 상담으로 창업여부를 판단함으로써 객관적인 정보를 얻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 특히 초보 창업자들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내부정보를 알지 못해 잘못 가맹해서 사기를 당하거나 업종전환하는 등의 피해를 당해야 했다.

비즈니스유엔의 이형석(李亨錫) 대표컨설턴트는 “우수브랜드에 대한 순위는 업체의 인지도, 대표이사의 경영능력, 폐점율, 현금유동성 등 60여 가지 항목을 실사와 설문을 통해 결정하며 매 분기별로 재 실사를 통해 재편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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