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워파는 생선가게

“생선을 구워서 파는 가게”로 창업해 보세요.

집안에서 생선을 구울 때, 미세먼지 농도가 27배나 된다고 한다. 비단 미세먼지 문제 뿐 아니라 냄새가 베어서 한나절은 빼내야 할 정도로 비린내가 진동한다.

생선을 좋아하는 나지만 이런 문제 때문에 생선을 집에서 구워 먹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더군다나 1인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한두토막을 굽기위해 이런 미세먼지와 냄새를 감수하기에는 애로가 많다.

‘사진’처럼 숯불에 생선을 구워서 한토막씩 포장해 파는 방법은 어떨까? 주택가에서 한다면 가능성은 없지 않을 것 같다. 단, 가는 길에 식지 않는 포장법이 있다면 금상첨화겠다. 영업시간에 대한 제한은 있지만…^^